안녕하세요, Current는 금융과 시사를 함께 배워가는 대학생 연합 금융시사 동아리입니다.
대학생활 중 한 번쯤은 이런 경험이 있지 않으신가요?
자격증과 학점은 잘 따고 있는데, 정작 뉴스는 이해하기 어려울 때
면접에서 시사 및 경제 질문이 나오면 벌써 막막할 때
금융 공부를 시작하고는 싶지만 무엇부터 배워야 할지 모를 때
금리·환율·주식 이야기가 나오면 괜히 어렵게 느껴질 때
Current는 금융을 잘 알고, 잘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닙니다.
금융을 처음 접하는 대학생들이 스펙이 아닌 금융에 대한 시야를 넓혀갈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about current
금융, 함께 배우면
더 넓은 세상이 보입니다
Current는 금융과 시사를 함께 배워가는 대학생 연합 금융시사 동아리입니다. 매주 경제 뉴스를 읽고, 함께 토론하고, 직접 자산을 관리해보며 세상이 돌아가는 흐름을 읽는 눈을 키웁니다.
단순한 투자 동아리가 아닌, 금융을 배우고 성장하는 동아리입니다. 읽기(Read)에서 시작해 생각하기(Think)를 거쳐 성장하기(Grow)로 이어지는 커리큘럼으로, 누구나 금융 문해력을 갖춘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돈의 흐름, 세상의 흐름, 우리는 CURRENT를 읽습니다”

Read
경제·금융 뉴스를 읽습니다
매주 경제 시사 이슈를 함께 읽고 정리하며, 세상을 읽는 기초 체력을 기릅니다.

Think
함께 토론하고 생각합니다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토론하며, 나만의 관점과 논리를 만들어갑니다.

Grow
직접 경험하며 성장합니다
자산관리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 설계로, 이론을 실전 감각으로 바꿉니다.
activities
Read → Think → Grow
Market Briefing
경제·금융 시사 브리핑
한 주간의 주요 경제·금융 뉴스를 함께 읽고, 금리·환율·물가 등 자주 듣는 경제 용어를 쉽게 이해하며, 경제 이슈가 우리 생활과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Finance Basics
금융 기초 클래스
예·적금, 주식, ETF, 펀드 등 금융상품의 기초를 배우고, 자산관리와 투자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며, 대학생에게 필요한 실생활 금융 상식을 알아봅니다.
Finance Book Talk
금융 북토크
쉽고 흥미로운 경제·금융 도서를 함께 읽고, 인상 깊었던 내용과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책 속 내용을 실제 경제 이슈와 연결해 봅니다.
gallery
1기 ~ 5기 활동 사진
지난 5개 기수 동안 Current가 함께 읽고, 생각하고, 성장해온 순간들
1기
2기
3기
4기
5기Current Night
정기 활동 외에도 Current만의 특별한 활동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직자와의 대화
금융권 현직자를 초청해 생생한 커리어 이야기를 듣습니다.

금융 영화·다큐 감상
금융을 다룬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눕니다.

금융 퀴즈
그동안 배운 금융 지식을 퀴즈로 재미있게 복습합니다.
for you
Current에는 이런 분들이 지원하시면 좋습니다
이런 분들이 지원하시면 좋습니다
- 경제·금융 뉴스에 관심이 많은 분
- 다양한 사람들과 토론하고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분
-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꾸준히 성장하고 싶은 분
- 책임감을 가지고 정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분
-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싶은 분
- 금융 지식이 없어도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 분
이런 분이라면 Current와 잘 맞습니다
- 혼자보다 함께 성장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
- 낯선 주제도 끝까지 파고드는 것을 즐기는 분
- 피드백을 주고받는 데 거리낌이 없는 분
- 장기적인 커리어를 위해 지금 투자하고 싶은 분
review
실제 활동한 사람들의
솔직한 후기
Current에서 함께 읽고, 생각하고, 성장한 부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처음에는 경제 뉴스를 보면 용어부터 어려워서 그냥 넘기곤 했는데, Current에서는 금리나 환율 같은 내용도 쉽게 풀어서 이야기해줘서 뉴스가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혼자 공부할 때는 오래 못 갔는데, 매주 함께 경제 이슈를 읽고 토론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금융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요즘은 아침에 경제 기사 하나 읽는 게 습관이 되었고, 소비할 때도 예전보다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어요.
경제학 전공이 아니라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전공자가 아니어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도록 진행돼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모의 투자회의에서는 '어떤 종목을 사야 한다'보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아서 사고하는 방식 자체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금융을 단순히 투자로만 보지 않고, 세상을 이해하는 하나의 언어라는 걸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Current에서 가장 좋았던 활동은 Market Briefing이었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경제 뉴스들이 실제 우리 생활이나 주식시장, 소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함께 이야기하다 보니 경제 흐름이 조금씩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토론도 서로 의견을 존중하는 분위기라 질문하기 편했고, 다양한 시각을 들을 수 있어서 생각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금융권 취업에 관심이 있어서 지원했는데, 현직자와의 대화(Current Night)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은행, 증권사, 자산운용사에서 실제 어떤 일을 하는지 들을 수 있었고, 인턴 준비나 자격증, 취업 과정까지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앞으로의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취업뿐 아니라 금융 공부를 어떻게 꾸준히 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금융이라고 해서 딱딱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정말 편했습니다.
북토크, 금융 퀴즈, 영화 감상처럼 재미있는 활동도 많았고, 서로 모르는 걸 부담 없이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라 꾸준히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적금, ETF, 소비 습관 같은 것들을 스스로 찾아보게 되었고,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전공 수업에서는 이론 위주로 배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Current에서는 실제 경제 이슈를 함께 이야기하고 토론하면서 배운 내용을 현실과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전공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느꼈고, 저 역시 훨씬 넓은 관점에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